1.twitter를 시작했습니다..
2.아이폰4 하얀거로 전화기 교체
3.super busy 0_o);;;
4.과거 포스트중에 12간지동물중 인간에게 특히나 유해한 특정 동물과 관련된 비하적 표현과 코멘트를 수정/삭제 하였습니다.
포스트가 몇개 되지도 않으니 어떤 글과 관련됐었는지는 코멘트 남기신 분이 보시면 아실듯 ....글도 수정했습니다...ㅎㅎㅎㅎㅎ.....무서워서 그러는거 아니고 더러워서....
뭔가 쓸게 많았는데 좀 더 정리해서~주말에 짬나는 대로 올려봐야겠네요...
midolpu's blog
혼수상태 Ver. 4.0.
Wednesday, May 18, 2011
Monday, April 19, 2010
근황적기
1.몇년만에 치룬 토익시험.점수(4/16)가 나왔는데 R/C 에서 ..많이 틀렸어요.
하하하 역시 토익 만점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었다능..
2.봄은 봄인데 봄날씨라 하지 못하니 이 어찌 봄이라 할 수 있으리오까..
3.게임은 던전 앤 파이터에 새롭게 빠졌어여..뭐 열심히 하는건 아니고 그럭저럭 LV.34
(남편이 버스태워줬음..)
4.노다메 칸타빌레 틈틈히 다시 보고 있는데 몇십번을 봐도 재밌는 것 같아요.
5.들어오는 돈보다 쓰는 돈이 많아져서 통장 잔고가 몇년만에 7자리 미만으로 떨어져버렸다!
-이것은 진짜 대위기
6.정보 습득이 뭔가 점점 적어지는 것 같아서 다시 인터넷 서핑(뉴스스크랩)에 시간을 좀 더 투자해야 하는 것 같아요.
7.천안함 뉴스가 한달동안 도배되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애도해야 되는 건 맞지만 이건 좀 너무한 것 아닌가여..(뭐를 그렇게 덮을려고 그러는지 ^^..M사 파업 끝날때까지 주구장창 보도할 요령인듯)
하하하 역시 토익 만점은 아무나 받는게 아니었다능..
2.봄은 봄인데 봄날씨라 하지 못하니 이 어찌 봄이라 할 수 있으리오까..
3.게임은 던전 앤 파이터에 새롭게 빠졌어여..뭐 열심히 하는건 아니고 그럭저럭 LV.34
(남편이 버스태워줬음..)
4.노다메 칸타빌레 틈틈히 다시 보고 있는데 몇십번을 봐도 재밌는 것 같아요.
5.들어오는 돈보다 쓰는 돈이 많아져서 통장 잔고가 몇년만에 7자리 미만으로 떨어져버렸다!
-이것은 진짜 대위기
6.정보 습득이 뭔가 점점 적어지는 것 같아서 다시 인터넷 서핑(뉴스스크랩)에 시간을 좀 더 투자해야 하는 것 같아요.
7.천안함 뉴스가 한달동안 도배되는 것을 보면서 굉장히 피로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애도해야 되는 건 맞지만 이건 좀 너무한 것 아닌가여..(뭐를 그렇게 덮을려고 그러는지 ^^..M사 파업 끝날때까지 주구장창 보도할 요령인듯)
Thursday, February 11, 2010
돌아가요 한국
일단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모두들
다음주말에 영구귀국해요.
왠지 써야할 것 같아서-어줍잖은 의무감인가-
하지만 넷의 사람들에게 한번에 말할 수 있는 통로가 이정도 뿐이라 이해해주셈.
귀국하면 한동안은 HTS깔고 하루종일 화면만 멍때리고 있을 것이 뻔하지만-
뭐 그런 라이프도 그다지 나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의 인터넷은 빠르니까 ㅇㅇ
어쨌거나, 3월부턴 또 모든 것이 달라지겠네요..=)
일단 한국어로 제대로 글 쓰는 연습부터 다시해야겠어요.
낭군님이 선물해주신 무라카미 하루키님의 IQ84읽고 있는데 덕분에 한국어로 글쓰는 것이 더 이상해졌음..
+twitter rss추가 @midolpu
다음주말에 영구귀국해요.
왠지 써야할 것 같아서-어줍잖은 의무감인가-
하지만 넷의 사람들에게 한번에 말할 수 있는 통로가 이정도 뿐이라 이해해주셈.
귀국하면 한동안은 HTS깔고 하루종일 화면만 멍때리고 있을 것이 뻔하지만-
뭐 그런 라이프도 그다지 나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한국의 인터넷은 빠르니까 ㅇㅇ
어쨌거나, 3월부턴 또 모든 것이 달라지겠네요..=)
일단 한국어로 제대로 글 쓰는 연습부터 다시해야겠어요.
낭군님이 선물해주신 무라카미 하루키님의 IQ84읽고 있는데 덕분에 한국어로 글쓰는 것이 더 이상해졌음..
+twitter rss추가 @midolpu
Tuesday, January 26, 2010
Monday, January 25, 2010
Thursday, November 12, 2009
다시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여, 나무가 헐벗은 계절의 미덜입니다.
한국어로 오랜만에 제대로 글을 쓰는 거라 어순이나 말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셈..
초등학교 앞에서 팔던 호빵이 생각나는 무지무지 추운 날씨에여-
다들 건강하신가요? 자나 깨나 감기조심하세요.
2009년 8월과 10월에 독감으로 두번이나 졸망(..)하고
그대로 인생 정말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여름에 한국에 2주간 다녀왔었는데 사람들 만나는 약속 취소했고
쌍화탕 쳐묵쳐묵한거랑 병원가서 타이레놀(!)타온 기억밖에 없어여
아래 글에도 써놨지만 정말 죽을만큼 아팠네요.
태어나서 이렇게 아픈건 처음이었어여.
난 뼈가 부러진 적도 없고, 장염같은 것도 걸려본적 없는 건강미덜인데
신종독감이 매우 매몰차게 나를 망가뜨렸습니다. 살아있어서 다행이에여.
다행히 옷사이즈가 조금 줄어든 것 외에는 별다른 탈 없이 살아있네요.
지금 나는 매우 바쁘지만, 이럴 때 일수록 한국의 사람들이 매우 그립습니다.
자주 못보더라도 가끔씩 얼굴보며 걱정해주는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서러운건 외로움을 느낄 때 곁에 아무도 없다는 것이에요.
나만 이렇게 혼자 한국을 떠나기 전의 나로 굳어있는 것 같습니다.
변한게 없는게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모두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ㅡ
번호 안바꾸고 그대로 유지하느라 돈 많이 썼지만 그래도 가끔 연락오면 기분 좋아요.
이번 겨울에는 꼭 만나요 우리-
다시 만나서 서로에게서 즐거운 추억들 같이 떠올려요.
블로그 너무 오래 잊고 있어서 글을 어떻게 썼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생각나는 대로 마음에 있는 말 담아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이메일 연동인데 어째서 잊고 있었는지 우헤헤
한국어로 오랜만에 제대로 글을 쓰는 거라 어순이나 말이 이상해도 이해해주셈..
초등학교 앞에서 팔던 호빵이 생각나는 무지무지 추운 날씨에여-
다들 건강하신가요? 자나 깨나 감기조심하세요.
2009년 8월과 10월에 독감으로 두번이나 졸망(..)하고
그대로 인생 정말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여름에 한국에 2주간 다녀왔었는데 사람들 만나는 약속 취소했고
쌍화탕 쳐묵쳐묵한거랑 병원가서 타이레놀(!)타온 기억밖에 없어여
아래 글에도 써놨지만 정말 죽을만큼 아팠네요.
태어나서 이렇게 아픈건 처음이었어여.
난 뼈가 부러진 적도 없고, 장염같은 것도 걸려본적 없는 건강미덜인데
신종독감이 매우 매몰차게 나를 망가뜨렸습니다. 살아있어서 다행이에여.
다행히 옷사이즈가 조금 줄어든 것 외에는 별다른 탈 없이 살아있네요.
지금 나는 매우 바쁘지만, 이럴 때 일수록 한국의 사람들이 매우 그립습니다.
자주 못보더라도 가끔씩 얼굴보며 걱정해주는 친구들이 그립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서러운건 외로움을 느낄 때 곁에 아무도 없다는 것이에요.
나만 이렇게 혼자 한국을 떠나기 전의 나로 굳어있는 것 같습니다.
변한게 없는게 다행인건지 불행인건지 모르겠지만-
나는 모두를 잊지 않고 있습니다ㅡ
번호 안바꾸고 그대로 유지하느라 돈 많이 썼지만 그래도 가끔 연락오면 기분 좋아요.
이번 겨울에는 꼭 만나요 우리-
다시 만나서 서로에게서 즐거운 추억들 같이 떠올려요.
블로그 너무 오래 잊고 있어서 글을 어떻게 썼었는지 잘 모르겠어요.
생각나는 대로 마음에 있는 말 담아보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이메일 연동인데 어째서 잊고 있었는지 우헤헤
Friday, November 6, 2009
타미플루
안녕하세여 벌써 11월이에여
여름이 지나 가을이 지나 겨울에도 H1N1 outbreak심각합니다-
타미플루가 56캐나다달러 나왔습니다
이러다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재수없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네여
나는 계속해서 자꾸 걸립니다 감기 조심해여 다들
사랑하며 살기도 짧은 인생입니다. 사랑하세여
여름이 지나 가을이 지나 겨울에도 H1N1 outbreak심각합니다-
타미플루가 56캐나다달러 나왔습니다
이러다가 죽을지도 모른다는 재수없는 생각을 계속 하게 되네여
나는 계속해서 자꾸 걸립니다 감기 조심해여 다들
사랑하며 살기도 짧은 인생입니다. 사랑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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